QUICK

아포칼립스의 최강 문지기가 되었다. [단행본]
판타지

아포칼립스의 최강 문지기가 되었다. [단행본]

작가 : 김뱀띠

20년 전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궜던 월드컵 붉은 악마의 열기. 그때의 그 함성이 재연되던 그날, 검은 비와 함께 세상은 망해버렸다. 전국 최대 규모의 서점 "태양문고"의 보안요원인 나, 아포칼립스의 최강 문지기가 되어 끝까지 살..

  • 조회 0
  • 관심 1
  • 별점 8.42
신고

감상평쓰기 선정 기준

* 청소년 유해매체물 (음란한 내용의 게시글, 선정성, 폭력성 등) 또는 게시판 성격과 무관한 게시글, 광고성글은 경고조치 없이 삭제될 수 있으며, 민.형사상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음을 강력히 경고합니다.

전체 감상평 (3)

  • 부산**

    주변에 평범한사람들은없냐 어째 인물들이극과극이냐

    2025-03-07 16:51
    신고
  • 청림**

    변한 인간들의 전투 능력이 그리 압도적이지 않아서 다행이네요

    2025-03-07 13:51
    신고
  • 쏘*

    하이하이

    2025-03-06 23:46
    신고
1
인기작품
신규작품